비즈니스에 SNS를 어떻게 잘 활용할까?비즈니스에 SNS를 어떻게 잘 활용할까?

Posted at 2012.07.24 06:30 | Posted in 마케팅 INSIGHT

 

 

 

'SNS는 트렌드인가 비즈니스에 필요불가결한 매체인가?'

 

 

SNS (Social Network Service) 라는 말은 이제 더이상 낯설지가 않은 우리 사회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SNS의 핵심 코어는 '소통' 에 있는 것이지만 사실 웹 환경에서 소통이 이루어진지는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공동체' 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인터넷이 태동한 후 아이러브 스쿨이나 싸이월드 같은 웹사이트들이 그 시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러브 스쿨의 매개체는 '학교' 였고 싸이월드의 매개체는 '페르소나' 였습니다.

 

 

학교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웹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만들었고 페르소나를 만들기 위해 싸이월드에서 자신의 진실, 허영심, 가식을 모두 투영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 눈으로 보아 왔습니다.

 

웹3.0 시대, 더 나아가 넷 세대 들에게는 더이상 이러한 1차원적이고 폐쇄적인 것에는 흥미가 없어져 버린 것이 이 두 웹사이트, 특히 싸이월드가 쇠락의 길로 접어든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웹 사용자들은 좀 더 편리하고 좀 더 지능적이며, 좀 더 자신이 인텔리전스한 놀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되길 원했습니다. 마치 남자들이 전자제품에 열광하듯, 좀 복잡한듯 하지만 자기도 모르는 것을 웹사이트가 알아서 척척 해주는 그런 웹 환경.

 

이러한 시대는 페이스북이라는 엄청난 SNS서비스가 발판이 된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마케터는 SNS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가?

 

 

대기업을 비롯한 큰 기업에서는 SNS관련부서가 새로 생겨날 정도로 SNS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비롯하여 한국형 서비스인 미투데이, 카카오톡, 요즘 등등.. 각 기업들은 통제할 수 없을만큼 늘어나는 사용자 및 고객들의 소리에 대응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SNS가 거의 고객서비스 관리의 일환으로 사용되고 있는 현실속에서도 SNS를 마케팅의 일환으로 아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눈에 띄는 몇 개의 국내기업이 있습니다.

 

 

'미스터 피자'

 

 

 

http://twitter.com/mrpizzalove

 

미스터 피자는 피자업계에서 3위권을 형성하고 있던 기업이었는데, SNS의 성공적인 도입에 힘입어 업계 선두에 띄어 올랐다는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제가 피자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도 미스터 피자의 SNS 활용사례는 많은 지침이 됩니다.

 

미스터 피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7분을 미스터피자타임으로 지정해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SNS에 녹아들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년차 여자신입사원이 들려주는 각종 미스터 피자에 대한 스토리로써 타겟 고객층인 20대~30대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BMW 코리아'

 

 

 

http://www.facebook.com/BMWKorea

 

개인적으로 매우 관심있게 보는 페이스북 페이지 입니다만, BMW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팬페이지 입니다. 페이지 디자인도 그렇지만, 군더더기 없이 BMW의 스토리들을 소개하고 PUSH방식보다는 사용자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PULL방식의 세련된 마케팅활동으로써의 SN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김중만이 참여하는 포토 콘테스트라던지, 자동차로 갈 수 잇는 모든곳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BMW on the road' 소개라던지 BMW는 젊고 감각있고 페이가 좀 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브랜드이게끔 하는 전략이 돋보입니다.

 

 

 

이처럼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SNS를 적극적으로 홍보, 또는 마케팅 채널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로써 SNS에 접근하다'

 

 

시중에 SNS에 관련된 책은 무진장 많습니다.

트위터 이렇게 하면된다, 페이스북 시대, 페이스북 이용법, 등등등 관련책만 몇 십가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 몇 권을 읽어보았습니다만..

 

연애에 왕도가 없듯이 똑같습니다.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책만 보고서는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물론 페북을 2007년부터 해 온 사람입니다만.. 기술의 진보와 함께 페이스북도 많이 진보되었더군요.

 

사용자들 환경 뿐만 아니라 광고채널로써의 마케팅 영역까지 많은 것이 진보한 느낌입니다.


 

 

NIKON D70 | Not defined | 1/60sec | F/7.1 | 80.0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6:10:04 18:22:32

 

마케터로써 쭈욱 SNS들을 사용하고 소통해온 바,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것은 '진실에 대한 접근' 이었습니다.

 

SNS를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툴, 마케팅을 하기 위한 장으로써 여기는 순간 SNS의 가치는 단순 기업에서 쏟아내는 PUSH 방식의 찌꺼기 정보밖에 되지 않습니다.

 

 

마케팅으로 이슈를 만드는 것, 신뢰할 수 없는 각종 뉴스캐스트, 찌라시 기사들로 뭉친 이슈가 아니라, 진정으로 사회가 원하는 것, 소통하고 싶어하는 것, 관계에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이슈를 만들 수 있는 SNS마케팅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찾는다는 말도 옛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니즈는 시시각각 바뀝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환경에서는 더더욱 소비자의 니즈보다는 '너와 나' 가 관계하고 있는 어떤 상황.

그런 상황을 만드는 것이 니즈를 파악하는 마케팅 행위보다 훨씬 가치있는 있이라고 마케터 입장에서 생각해봅니다.

 

 

 

 

 

  1. 대선이 다가오고 있네요!
    그만큼 정치권에서도 SNS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거 같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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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는 문화다할리는 문화다

Posted at 2012.07.05 22:15 | Posted in 마케팅 INSIGHT

 


'어떻게 하면 표적집단이 우리의 메세지를 머릿속에 각인시킬 수 있을까?'



기업의 마케터들이나 CEO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보았을 문제이다. 웹을 서핑하던 중 나는 엄청난 광고를 보고야 말았는데 바로 할리데이비슨의 'I'm on the Road (가제)' 이다. 


할리데이비슨은 특유의 마니아들로 인해 더욱 더 사랑받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할리의 핵심역량은 물론 독창적인 모터싸이클을 만들어내는 데에도 있으나, 할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카테고리로 묶을 수 있는 어떠한 문화가 존재한다.

특히나 할리 데이비슨의 마니아들은 어쩌면 애플의 마니아들보다도 훨씬 강렬하고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하다. 할리는 커뮤니티를 운용하며 이들에게 무한한 연결고리를 제공하고 잇으며, 시드 커스토머 (바이럴을 양산하는 중요고객층)를 양산하여 할리데이비슨의 마니아들끼리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젊고, 남성적이고, 쿨한 문화가 그것인데  할리데이비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CEO의 철학이 그대로 고객에게 전해진 아주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이 광고는 종이한장으로 1주일동안 17만명에게 노출된 광고이다. 정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수 밖에 없는 그러한 광고이다. 그럼 캠페인을 한번 살펴보자



이 광고를 이해하기에 앞서 chatroulette.com이라는 화상채팅 사이트를 이해해야 하는데, 이 화상채팅은 전 세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서로 몸짓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거나, 장난을 치거나 함으로써 소통이 일어나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서비스이다.

할리는 이 캠페인에서 종이한장으로 브래드 피트보다 훨씬 임팩트 있는 쿨함을 보여준다. Sorry' I'm on the Road. 달린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서로의 아이디어들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을 동안 할리의 웹캠에서는 '미안, 나는 지금 길위에 있어' 라고 쿨하게 말한다.

 

 언뜻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바로 할리 데이비슨의 문화다. 사람들이 쿨하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수 있는 것도 할리 데이비슨이 위치하고 있는 브랜드 포지션을 대중들이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듯 하다. '나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도로를 질주 중이니 너희들도 동참하지 않을래"' 라고 이야기 하는 듯 하다. 물론 17만명의 엄청난 노출효과도 함께 말이다. 단 종이한장으로.


  1. 김재윤
    기가막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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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SWEET SPOT을 찾아라최고의 SWEET SPOT을 찾아라

Posted at 2012.05.01 23:35 | Posted in 마케팅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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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번화가 거리에라도 가면, 여기가 횡단보도인지 시장판인지 알 수가 없다. 비단 주말이 아니더라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횡단보도는 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
대부분은 음악을 듣거나, 신호등을 빤히 쳐다보거나, 지나가는 차들을 구경할 것이다. 하지만 자의가 됫든 타의가 됫든 정해진 시간동안 정해진 시야를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ZAPPING효과 (TV에서 광고가 나오면 다른채널로 돌려버림)을 들어보셧을지 모르겠지만, 제작에서 송출까지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까지가 들어가는 TV매체는 이렇듯 채널을 돌려버리면 그만이다.. 하지만 이 횡단보도는 어떠한가? 고정 SPOT에서의 어느정도의 노출이 가능하다. 엄청나게 훌륭한 마케팅 공간이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비단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다.
도로교통법에 허용이 되지 않는 것임에 분명하다. 아니면 이러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의지가 부족하거나 결제가 떨어지지 않아서 등등.. 이유야 뻔히 들여다 보인다. 하지만 차차 서울시 등 공무원들도 디자인 서울을 부르짖고 있지 않는가? 언젠가는 대기업에서도 마케팅 툴로써 횡단보도를 이용하게 될 날이 올 것임에 분명하다.

물론 명제가 있다. 보행상의 불편을 야기시키지 말 것. 어떠한 위험요소라도 있으면 안될 것 (시선처리에 따라 사고의 위험 증가, 사회적 기업이 아닌 기업에는 허가가 안될 것. -> 이러한 공공기물을 마케팅의 도구로써 활용한다면 너도나도 불나방 뛰어들듯이 뛰어들 것이 뻔하다. 무엇보다 국민, 보행자들을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아예 허가조차 내면 안되리라 생각된다)

그럼 외국의 사례를 한번 살펴보자.


 

브라질 쇼핑몰 Shopping curitiba 가 바코드를 모티브로 제작한 것. 저기에 바코드 인식기를 갖다대면 인식할런지 궁금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관광공사격 홍보단에서 제작한 얼룩말 무늬의 횡단보도. 저절로 관광객들의 흥분을 만들어내지 않겟는가?

미스터 클린이라는 세제류 제품의 광고이다. 특히 이 광고는 제품의 특성을 아주 잘 이용한 광고로써 Mr,clean의 세제 제품의 매출증대에 큰 기여를 한 광고이다. 횡단보도의 칸에 한 칸만 밝고 깨끗한 화이트닝 처리를 함으로써 강력한 표백효과를 강조하였다. 그 위에 심벌 로고를 얹어 브랜드 노출을 과감하게 하고 있다.

이 광고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거리인데, 보행자들을 상대로 벌인 캠페인의 한 예이다.
'Crosswalk Memorial'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캠페인은 보행 중에 사망한 사람들의 이름으로 횡단보도를 채워넣음으로써 보행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운 아주 멋진 횡단보도 마케팅의 예라고 생각된다.

횡단보도의 끝에는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심어넣어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교통사고 희생자의 1/4은 보행자입니다'

횡단보도같은 SWEET SPOT도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공공기물에 상업적인 마케팅을 한다는 것이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리라 생각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공공재에 대하여 법적 규제가 심한편이다. (과연..? 대기업들은 대자본을 이용해 온갖 횡포를 부리고 있지 않은가. 눈을 쉬고싶은 권리를 몽땅 빼앗아가고 있다 1분1초도 빠짐없이..)

우리나라에서도 저러한 횡단보도를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1. 김재윤
    저런걸 기대하는게 웃기지! ㅋ 껌이고 담배고 이름 더러워지는거 보다 안뒤지는게 중요한듯. 무엇보다 글자읽어보고 그림보다 차에 치일라 ㅋ
  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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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미래다" - 어느회사의 인턴모집 광고"사람이 미래다" - 어느회사의 인턴모집 광고

Posted at 2011.05.25 14:39 | Posted in 마케팅 INSIGHT


회사든 조그마한 비영리 조직이든 집단을 영위하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하여 협업을 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결과물이 창조되기 마련이다.

CEO의 입장이라면, 잠재적인 인재 풀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의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구인/구직 웹사이트는 돈벌기위한 수단/어떻게든 쓸 사람 이 필요와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 느낌이 가득하다. 사실 별 수 없지만 요즈음은 추세가 많이 달라지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링크드 인을 통한 인재획득.

'인재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다'

나는 이 말을 99.9% 신뢰한다. 대차대조표에서는 부채도 자산이고 자본금도 자산의 항목에 속한다. 하지만 사람은 대차대조표에서 숫자놀음하는 것 따위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엄청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물론 여러가지 상황이 일치했을 때의 이야기이지만 말이다.

구인과 관련한 재미있는 영상이 있는데, 나이키의 유명한 광고 'Take it to the next level' 이라는 광고를 패러디한 것이다.
나이키의 광고를 한번 보자

Nike: Take it to the NEXT LEVEL


훌륭한 광고이다. 박진감 넘치고 1인칭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상당하다. 이 광고를 Firstborn이라는 에이전시가 패러디한 광고이다. 한번 볼까?

음.. 조금 가슴이 벅차오른다. 저런 회사라면 열정을 불태워 일할 수 있겠다.. 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하지만 적어도 저 영상속의 사람들은 비슷한 교육환경과 비슷한 집단지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우리나라같이 파벌과 학연, 지연이 뿌리깊은 나라에서는 비슷한 집단지성을 가지기가 힘이든다..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할 뿐이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20~30대의 젊은 CEO들은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듯 하다. 티켓몬스터라던지.. 한국판 마크 주커버그가 탄생해보길 기대해본다. 앞으로 많은 분야에서 이들이 주역이 되어 한국사회를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시 영상으로 돌아가보면.. 일반적으로 구직자들은 회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단순히 입사지원서와 면접을 보게 되고 통과하게 되면 다시 신입사원이라는 틀을 씌워 회사에 적응 또는 쇄뇌되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미리 알았더라면 아예 지원도 하지 않았을텐데.. 혹은 내 운명이다 그냥 다녀보자... 등등, 결국 길어야 1~5년 남짓한 직장생활을 하다 '이건 내 삶이 아냐..' 라고 외친다. 이미 반환점을 다 넘은 시기에 말이다. 구직자에게 회사는 인생을 바치는 대상이다. 가장 머리가 잘 돌아가고 육체적인 반응이 빠른 시기. 이 시기에 모든 신경을 회사에 집중하게 된다. 회사가 좋은인재를 뽑아서 성과를 내야 하는 만큼 구직자 입장에서도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하게될 구직. 미스매치를 줄여야 하지 않을까?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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